콘텐츠로 이동

0018 열쇠: 셋 중 둘(기탁자 기기, 가족, 노드원), 서명은 Ed25519

결정
0018
상태
결정 (노드원 대표: 되찾기는 가족·승계자, 2026-10-13)
날짜
2026-10-13

09-열쇠는 초안

새 문서 09-열쇠의 결정 장이다. secretary v0.2(11/16, 「내 열쇠로 서명·암호화, 열쇠 복구 방법」)가 이 문서를 따른다.

  1. 원본은 파일마다 다른 내용 열쇠로 잠그고, 그것을 기탁자의 주인 열쇠로 감싼다. 봉인 기록은 따로 봉인 열쇠로 감싼다.
  2. 기기에서 잠근 뒤 보낸다. 저장고는 잠근 파일만 받는다. 원본 지문은 기기가 뜬 값을 그대로 적는다.
  3. 주인 열쇠를 셋으로 나눠 둘이 모이면 되살아나게 한다: 기탁자 기기, 가족(승계자), 노드원. 가족이 없으면 기탁자의 둘째 기기.
  4. 되찾기는 7일을 기다리며 모든 기기와 가족에게 알린다. 승계는 01-권한의 절차와 30일 대기. 승계자는 봉인을 열지 못한다 (봉인 열쇠는 조각에 없다).
  5. 기탁자 서명은 Ed25519 (02-지문 8절을 닫는다). 서명 열쇠는 주인 열쇠에서 끌어낸다.
  6. 전사처럼 원본을 바깥 회사로 보낼 때는 일 하나마다 기기가 내용 열쇠를 서버에 잠깐 건넨다. 서버는 메모리에서만 풀고 버린다. 약속으로 막는 구간이라고 적는다 (01-권한 6절 1번의 답).

반영한 문서: 09-열쇠 (새, 초안 v0.1), 02-지문 2·4·8절 (v0.5), 05-용어 12절.

  • 9월 규격 HGP-0005와 원칙 3이 부딪쳤다. HGP-0005는 「발화자가 열쇠를 의식하지 않아야 한다. 열쇠는 수탁자 장치 안에」, 원칙 3은 「노드원 운영자도 열 수 없다」. 셋 중 둘로 나누면 둘 다 지킨다: 기탁자는 외울 것이 없고, 노드원 혼자서는 못 연다.
  • 되찾기와 승계를 한 장치로. 가족 조각이 곧 승계자 조각이라, 폰을 잃었을 때와 세상을 떠났을 때가 같은 길이고 절차(대기 기간, 확인)만 다르다.
  • 봉인은 조각에 넣지 않는다. 00-원칙 3절이 「봉인은 기탁자 혼자, 승계자도 열지 못한다, 열쇠는 인터넷에 붙지 않은 곳」이라 정했다. 봉인 열쇠를 잃으면 봉인 기록은 영영 닫힌다. 이것을 미리 알린다.
  • Ed25519: 짧고 빠르고 널리 쓰이며, 9월 규격과 02-지문 8절의 후보였다. C2PA 인증서는 개인 기탁자에게 인증 기관을 요구한다.
  • 전사: 폰에서 전사 회사로 바로 보내려면 회사 열쇠(API 키)를 폰에 둬야 한다. 비밀은 저장소와 앱에 두지 않는다는 공통 규칙에 어긋난다.
선택지 안 고른 이유
종이 복구 문구 기탁자가 지켜야 한다. HGP-0005 2절 「시드 구문을 요구하는 설계는 실패한 설계」. 잃으면 끝이다
다른 기관에 조각 수십 년 뒤에 열 기록(시간 잠금, HGP-0005 8-1절)에는 맞다. 평소 되찾기에는 느리고 기관이 아직 없다. 시간 잠금 때 다시 본다
노드원이 열쇠를 그대로 보관 원칙 3을 깬다
서버가 받아서 잠금 받는 순간 서버가 원본을 본다. 기기에서 잠글 수 없을 때만 쓴다
C2PA X.509 서명 개인에게 인증 기관이 필요하다. 기관 기탁자 때 다시 본다
  • secretary (v0.2, 11/16): 기기에서 잠그기, 주인 열쇠와 조각 셋, 되찾기 화면(7일 알림), 가족 정하기, 봉인 열쇠, Ed25519 서명, 전사할 때 일회 열쇠 건네기, 장부 encryption: "user-key", event: "encrypted", sha256_stored.
  • arkive: secretary가 잠근 원본을 받는 입구 (결정 0004). 원본을 열지 않고 보관 지문으로만 확인한다. arkive 자체 기탁자의 열쇠는 로그인 판 다음.
  • 노드원 운영: 노드원 조각을 지키는 열쇠와 보관 장소, 되찾기 신원 확인 절차.
  • 01-권한 6절 1번: 이 결정이 답이다. 01을 고치는 것은 노드원 대표 승인 뒤에 한 줄로.

0원. 보안 열쇠를 봉인용으로 나눠 준다면 하나에 수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