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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 국제 표준 따르기: 안은 하나, 밖은 표준

결정
0002
상태
결정 (노드원 대표 승인)
날짜
2026-10-12
  • 기록의 장부(manifest)는 안에서는 한 모양만 쓴다. 공통 칸 + 데이터 유형별(녹음, 스캔, 사진, 영상, 글) 칸 몇 개.
  • 밖으로 낼 때 유형에 맞는 국제 표준 모양으로 만들어 낸다. 저장은 하지 않는다.
    • 통째로 내려받기: BagIt (RFC 8493)
    • 고문서, 녹음, 영상 보기와 교환: IIIF Presentation 3
    • 전사, 교정, 의견: W3C Web Annotation
    • 출처와 AI 표시: C2PA + IPTC digitalSourceType
    • 범위와 쓰임새: W3C ODRL 2.2
    • 내력: W3C PROV-O
    • 보존 사건 이름: PREMIS 3
  • 칸 이름과 값은 표준 어휘를 그대로 쓴다.
  • 등급(준수, 정합, 참조)을 정직하게 쓴다. 검사 도구로 확인하기 전에는 「준수」라 하지 않는다.

자세한 표는 03-manifest 4절과 7절.

  • 원칙 1과 HGP-0003 6조: 기탁자는 언제든 자기 기록을 통째로 가지고 떠날 수 있어야 한다. 다른 곳에서도 읽히려면 표준 모양이어야 한다.
  • 국학진흥원 같은 기관, 다른 아카이브, 뷰어와 바로 통한다. arkive가 IIIF로 내보내는 것이 이미 그 예다.
  • 표준 모양을 여러 벌 저장하면 서로 어긋난다. 장부 하나에서 만들어 내면 어긋날 일이 없다.
  • 9월 「외부 표준 매핑」이 출처와 권리 쪽(C2PA, IPTC, ODRL, PROV)을 이미 정리해 두었다. 이번에 유형별 모양과 꾸러미 쪽(IIIF, BagIt, Web Annotation, PREMIS)을 더했다.
선택지 안 고른 이유
유형마다 다른 표준을 그대로 장부로 쓰기 (녹음은 PBCore, 고문서는 METS 등) 장부가 다섯 모양이 되고, 지문·범위·동의 같은 공통 칸이 유형마다 다른 자리에 간다. 앱 쪽 코드가 무거워진다
C2PA 매니페스트 하나로 다 하기 C2PA는 파일의 출처를 보는 표준이라 범위, 동의, 면과 권의 짜임을 담지 못한다
우리 모양만 쓰고 표준은 나중에 밖으로 나갈 때마다 따로 맞춰야 하고, 처음부터 칸 이름을 표준에 맞춰 두는 것이 가장 싸다
  • arkive: 이미 IIIF를 내보낸다. 캔버스에 원본 지문, 매니페스트에 권 지문을 붙이고, 내려받기를 BagIt으로.
  • secretary: 「내 데이터 전부 내려받기」(v0.1 관문)를 BagIt 꾸러미로 만든다. manifest에 source_type, action 칸.

0원. 모두 공개 표준이다. 검사 도구(BagIt, IIIF, C2PA)도 무료로 공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