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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9 IIIF 매니페스트에 지문을 싣는 자리: 표준 칸과 기계용 지문 묶음

결정
0009
상태
결정
날짜
2026-10-12

02-지문 9절이 정한 「IIIF 매니페스트에 hgp: 칸을 붙인다」를 고친다. arkive가 그대로 해 보니 IIIF 공식 검사기를 통과하지 못했다.

  • 사람이 읽는 지문은 IIIF 표준 칸 metadata에 글로 싣는다. 캔버스(면)마다 원본 지문, 매니페스트(권)에 권 지문.
  • 기계가 읽는 지문은 따로 「지문 묶음」 파일로 내고, 매니페스트의 seeAlso가 그 주소를 가리킨다. type: "Dataset", format: "application/json", profile: "urn:x-hgp:fixity".
  • 지문 묶음의 칸: profile, manifest(어느 매니페스트의 묶음인가), hgp:root(권 지문), hgp:root_version, method(권 지문 만든 법), canvases[](캔버스마다 canvas, hgp:sha256 원본 지문, derivation 자른 자리·돌림·줄인 크기).
  • urn:x-hgp:fixity는 임시 이름이다. 공개된 이름표 주소(JSON-LD context)를 내면 그 주소로 바꾼다. 그때도 매니페스트 안에는 우리 칸을 붙이지 않는다.
  • IIIF Presentation 3의 등급을 「정합」에서 「준수」로 올린다. arkive 매니페스트 여섯 권이 IIIF 공식 검사기(IIIF/presentation-validator, 3.0)를 경고 없이 통과했다 (arkive 2026-10-12, hgp 세션이 같은 도구로 다시 돌려 6/6 통과 확인). Image API는 arkive가 아직 서비스를 열지 않아 「정합」 그대로.

반영한 문서: 02-지문 9절 (v0.2), 03-manifest 7절·12절 (v0.4).

  • 매니페스트에 우리 칸을 바로 붙이면 공식 검사기가 막는다. 검사기를 통과해야 남이 만든 IIIF 뷰어(Mirador 등)와 기관이 그대로 읽는다 (결정 0002 「밖은 표준」).
  • metadata와 seeAlso는 IIIF 3.0이 처음부터 둔 칸이다. 사람은 뷰어에서 지문을 보고, 기계는 묶음을 받아 맞춰 본다. 둘 다 표준을 어기지 않는다.
  • arkive가 이미 이렇게 만들어 검사를 통과했다. 이미 있는 것에 맞춘다.
선택지 안 고른 이유
hgp: 칸을 매니페스트에 그대로 (02 v0.1) 공식 검사기를 통과하지 못한다
공개 context 주소를 먼저 내고 다시 붙이기 주소를 내도 검사기가 모르는 칸이라 통과가 보장되지 않는다. 공개 저장소를 열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지문을 metadata에만 기계가 글을 뜯어 읽어야 한다. 자른 자리, 권 지문 만든 법을 담기 어렵다
  • arkive: 이미 이렇게 한다 (/api/books/<책>/export/fixity). 할 일 없음. arkive 할 일 하나가 끝났다.
  • secretary: 녹음을 IIIF로 낼 때(길이 있는 캔버스) 같은 모양을 쓴다. 지금 할 일 없음.
  • 남은 일: hgp: 이름표의 공개 주소. 지문 묶음과 주장 장부를 JSON-LD로 낼 때 필요하다 (03-manifest 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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