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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 학습은 누가 하든 기탁자 동의로만

결정
0003
상태
결정 (노드원 대표 승인)
날짜
2026-10-12

0001 「따로 볼 것」의 둘째(arkive 프로토콜 10조와 원칙 8)를 정한다.

  • 원칙 8을 「팔지 않고, 학습에 쓰지 않는다」에서 「팔지 않고, 기탁자 동의 없이 학습에 쓰지 않는다」로 바꾼다.
  • AI 학습은 노드원이든 기관이든 업체든 기탁자 동의로만 한다. 누가 하느냐로 나누지 않는다.
  • 쓰임새 동의에 넷째 칸 「학습에 쓰기」를 더한다. 기본은 꺼짐. 동의할 때 누가, 무엇을 가르치는지 보여 주고 그 안에서만 쓴다.
  • 그대로 두는 것:
    • 판매와 학습용으로 통째로 넘기기는 여전히 칸이 없다 (arkive 12조).
    • 붙이는 모델 API(전사, 비서 대화)는 학습에 쓰지 않는 설정으로만 쓴다.
  • 함께 정한 것:
    • 「봉인」 기록과, 그 사람 동의가 없는 다른 사람 목소리 대목은 동의가 있어도 쓰지 않는다.
    • 동의를 거두면 그 뒤로는 쓰지 않는다. 이미 배운 모델에서 빼낼 수는 없다는 것을 동의 받을 때 먼저 알린다.
    • 내용을 묻고 답하는 AI는 학습하지 않고 그때그때 읽어 답한다 (arkive 10조 둘째를 그대로).
  • manifest: consent에 train 칸, sent_to.purpose에 "train".

반영한 문서: 00-원칙 1절·4절 (v0.2), 03-manifest 3절·8절 (v0.2).

  • 노드원 대표 결정 (2026-10-12): 「학습은 기관이든 노드원이든 기탁자 동의로만 할 수 있음.」
  • 원칙 1 「원본은 주인의 것」과 맞는다. 쓸지 말지는 주인이 정한다. 노드원이 대신 「절대 안 됨」으로 막는 것도 주인의 선택을 빼앗는 일이다.
  • arkive 프로토콜 8조(용도마다 따로 동의, 「인공지능 학습」이 한 칸)와 10조(동의 안에서 읽는 법 학습)가 이미 이 모양이다. 이제 0층과 1층이 같은 말을 한다.
  • 「노드원은 안 하고 기관만」으로 나누면, 같은 기탁자의 같은 동의가 누가 하느냐에 따라 뜻이 달라진다. 규칙은 하나가 쉽다.
선택지 안 고른 이유
아무도 학습하지 않음 (원래 원칙 8) 국학진흥원 같은 기관의 판독 도구 개선(arkive 10조)을 막는다. 기탁자가 원해도 못 한다
노드원은 안 하고 기관만 동의로 동의가 같은데 하는 쪽에 따라 다르게 다룰 까닭이 약하다. 노드원 대표가 고르지 않음
「읽는 법 학습」만 허용 동의 칸에 「무엇을 가르치나」를 적게 했으니, 좁히고 싶은 기탁자는 거기서 좁힌다
  • arkive: 바꿀 것 거의 없음. arkive 정책 코드의 ai_training이 이미 용도 동의 한 칸이다. 동의할 때 누가, 무엇을 가르치는지 함께 적게 한다.
  • secretary: 처음 시작 화면의 동의를 네 칸으로. manifest consent.train. (데이터 구조 변경이라 secretary 쪽에서 따로 승인. 지금 학습할 계획은 없으니 서두를 일은 아니다.) secretary 작업 규칙 원칙 8 문구를 0층에 맞춰 고칠지는 secretary 세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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