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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8 살아 있을 수 있는 사람: 한국인 기대수명의 1.2배

결정
0008
상태
결정 (노드원 대표 승인)
날짜
2026-10-12

06-관계망 15절 「확인할 것」의 첫째를 정한다.

  • 살아 있는 다른 사람의 사적 관계는 봉인부터 시작한다(06-관계망 9절 3번). 그 「살아 있을 수 있는 사람」을 가르는 기준 햇수를 한국인 기대수명의 1.2배로 한다.
  • 지금 값: 83.7년(통계청 「2024년 생명표」, 2025-12-03 발표) × 1.2 = 100.44, 올림해 101년.
  • 가르는 차례: 확인된 죽음 → 확인된 생년 + 101년 → 근거 기록의 때 + 101년 → 모르면 살아 있음.
  • 새 생명표가 나오면 값을 고친다. 뜻은 그대로라 결정 장은 새로 쓰지 않고 06-관계망의 표만 고친다(판은 올린다).

반영한 문서: 06-관계망 9절 (v0.2).

  • 노드원 대표 결정 (2026-10-12): 「한국 평균 기대수명 + 20%」.
  • 평균만 쓰면 평균보다 오래 사는 절반쯤의 사람이 살아 있는데도 열린다. 20%를 더하면 100세를 넘겨 사는 드문 경우까지 덮는다.
  • 올림하는 까닭: 잘못 닫는 것은 나중에 열면 되지만, 잘못 연 것은 되돌릴 수 없다.
  • 한국 기록이 대부분이라 한국 생명표를 쓴다.
선택지 안 고른 이유
고정 100년 노드원 대표가 기대수명에 잇기를 골랐다. 수명이 늘면 저절로 따라간다
기대수명 그대로 (84년) 평균보다 오래 사는 사람이 열린다
남녀 따로 (여성 86.6년) 근거 기록에 성별이 늘 있지 않다. 하나의 값이 쉽다
  • arkive: 범위 거르기에 이 차례를 넣는다 (arkive 할 일). 1600년 고문서 속 사람들은 3번 단계에서 모두 「살아 있지 않음」이 된다.
  • secretary: 녹음 속 사람은 대부분 3번 단계에서 「살아 있을 수 있음」이다. 지금 규칙(다른 사람 목소리는 그 사람 것)과 같은 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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