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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0 원본은 두 곳에: 다른 장소, 국내, 바깥 회사에는 잠근 채로

결정
0010
상태
결정 (노드원 대표 승인)
날짜
2026-10-12

둘째 자리는 외장 디스크, 나중에 따로 산다 (노드원 대표, 2026-10-12).

04-층 4절 「layer 1 저장고는 하나다」에 9월 규격의 이중화 규칙을 되살린다. hgp 문서로 옮기면서 빠졌다.

  • 저장고가 하나라는 것은 지키는 책임이 하나라는 뜻이다. 원본의 몸은 둘 이상이다. 원본과 사본은 다른 장소에 둔다. 같은 컴퓨터의 다른 폴더, 같은 방의 다른 디스크는 다른 장소가 아니다.
  • 국내에 둔다 (9월 규격 HGP-0003 12조, HGP-0007 3절).
  • 바깥 회사(클라우드 등)에 둘 때는 잠근 채로만 보낸다. 그 회사가 원본을 보지 못해야 한다 (원칙 3, 01-권한 「관리자는 내용을 못 본다」와 같은 뜻).
  • 사본도 지문으로 맞춰 본다. 정기 확인(02-지문 3절)은 사본에도 돈다. 원본이 바뀌었으면 같은 지문의 사본으로 되살린다.
  • 장부(fixity.tsv, 권 지문, 허락 기록 등)도 원본과 같이 두 곳에 둔다. 장부가 없으면 원본이 원본임을 증명하지 못한다.

반영한 문서: 04-층 4절 (v0.4).

  • 9월 규격 HGP-0007 3절에 이미 있다: 「이중화한다. 원본 마스터와 사본은 다른 장소에 둔다.」 이미 있는 것에 맞춘다.
  • 지문은 원본이 바뀌었는지 알려 줄 뿐 되살리지 못한다. 02-지문 3절은 「백업에서 되살린다」고 적었는데, 그 백업을 어디에 두는지 정한 문서가 없었다.
  • 지금 arkive 원본(스캔 297개)은 본체 한 대에만 있다 (같은 디스크 안의 두 폴더). 본체 매일 백업은 공개 방만 하고, 그것도 같은 본체 안에 쌓인다. 디스크 하나가 고장 나면 원본이 사라진다.
선택지 좋은 점 걸리는 점
다른 곳(사무실, 집)의 외장 디스크나 NAS에 매일 복사 바깥 회사 없음. 돈이 한 번만 든다 그 기계를 누가 돌보나. Tailscale로만 잇는다
국내 클라우드 (네이버 클라우드, KT 등)에 잠가서 사람이 돌볼 것이 적다 다달이 돈이 나간다 (승인 필요). 잠그는 열쇠를 어디 두나
해외 클라우드 (Backblaze, AWS 등) 싸다 국내 보관 규칙에 어긋난다. 고르지 않는다
이중화 없이 지금처럼 0원 디스크 하나로 원본을 잃을 수 있다. 원칙 1(원본은 주인의 것이다)과 4(진본임을 증명할 수 있다)를 지키지 못한다
  • server 세션: 둘째 자리로 매일 복사하는 일을 만든다 (arkive 원본 전체. secretary 임시 저장고는 매일 쓰는 판을 켤 때부터). hgp는 server 폴더를 고치지 않으므로 노드원 대표에게 알린다. arkive도 이미 같은 부탁을 남겼다 (arkive 리포트 2026-10-12 「본체 원본 백업 없음」).
  • arkive: 매일 지문 확인이 사본에도 돌게 한다 (arkive 할 일).
  • secretary: v0.2에 원본을 arkive로 옮긴 뒤에는 arkive의 이중화를 따른다. 그 전까지 임시 저장고도 같은 규칙.

둘째 자리에 따라 다르다. 외장 디스크는 한 번 10~20만 원대, 국내 클라우드는 용량에 따라 다달이. 지금 arkive 원본은 295MB라 어느 쪽이든 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