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1 기탁자를 모르는 기록, 앱이 읽는 열쇠
arkive가 바깥 접속과 서비스층 API를 만들면서 01-권한에 없는 일 둘을 먼저 정해 썼다 (arkive 결정 문서와 API 문서). 둘 다 다른 layer 2 앱에도 생길 일이라 layer 0 규칙으로 올린다.
무엇을
섹션 제목: “무엇을”1. 기탁자 자리 대신 (stand_in)
섹션 제목: “1. 기탁자 자리 대신 (stand_in)”기탁자를 아직 모르거나 기탁 동의서가 없는 기록(예: 소장처 「표기 미정」인 고문서)에서, 누군가 기탁자 자리에서 허락을 대신한다.
- 자리 대신은 허락 기록에
stand_in: true로 남는다. 화면과 장부에서 진짜 기탁자와 구별된다. - 할 수 있는 것: 열람자·수정자 부르기, 확인 도장(
as: "depositor",stand_in표시와 함께), 물리기. - 못 하는 것: 범위를 「공개」로 넓히기, 파기, 승계자 정하기, 학습 동의. 되돌릴 수 없거나 주인만 할 수 있는 일이다.
- 진짜 기탁자가 나타나면 자리를 넘기고, 그동안 대신 한 일을 보여 준다. 기탁자는 그 허락을 거둘 수 있다.
2. 앱 열쇠
섹션 제목: “2. 앱 열쇠”layer 2 앱이 layer 1 저장고를 읽을 때 쓰는 열쇠.
- 기탁자가 앱마다, 권마다 연다. 앱은 허락받은 열람자가 볼 수 있는 것만 읽는다 (봉인, 승인 필요, 봉인 후보는 잠김. 원본 파일은 없음).
- 앱이 쓸 수 있는 것은 고침 제안뿐이다. 기계 제안으로 표시되고(
made_by), 확인 도장은 사람이 찍는다 (결정 0006). - 모든 요청을 기록한다 (누가, 언제, 어느 권, 내용 없이).
- 거두면 바로 닫힌다. 열쇠 원문은 저장고에 남기지 않는다.
- 01-권한 표의 역할로는 「열람자 + AI 수정자의 제안」을 합친 것이다. 새 역할을 만들지 않는다.
반영한 문서: 01-권한 4절 덧붙임 (v0.3), 05-용어 5절.
- arkive가 이미 이렇게 만들어 쓰고 있다 (노드원 대표 승인, arkive 결정 2026-10-12). layer 0에 없으면 secretary나 다른 앱이 다르게 만든다.
- 자리 대신에 선을 긋지 않으면, 주인이 아닌 사람이 주인만 할 수 있는 일(공개, 파기, 학습 동의)까지 하게 된다. 원칙 1(원본은 주인의 것이다)과 원칙 8(학습은 기탁자 동의로만).
- 앱 열쇠는 열람자와 AI 수정자 규칙의 조합이라 새 역할 없이 적을 수 있다.
다른 선택지
섹션 제목: “다른 선택지”| 선택지 | 안 고른 이유 |
|---|---|
| 01에 넣지 않고 arkive만의 규칙으로 | secretary, siltare가 같은 일을 만날 때 다시 정해야 한다 |
| 자리 대신에 기탁자와 같은 권한 전부 | 주인이 아닌 사람이 되돌릴 수 없는 일을 하게 된다 |
| 기탁자를 모르는 기록은 아무도 못 열게 | 고문서 대부분이 그렇다. 소장처와 기탁자를 찾는 동안 연구와 판독이 멈춘다 |
| 앱을 새 역할(「앱」)로 | 역할이 늘면 표가 복잡해진다. 열람자와 AI 수정자로 설명된다 |
어디에 영향이 가나
섹션 제목: “어디에 영향이 가나”- arkive: 앱 열쇠는 이미 이 모양이다. 자리 대신은 지금
stand_in을 적기만 하고 막지는 않는다. 그래서 지금은 자리 대신으로 파기까지 할 수 있다. 「못 하는 것」 넷을 막아야 한다 (arkive 할 일). - secretary: 녹음은 기탁자가 늘 분명해 자리 대신이 없다. 앱 열쇠는 secretary가 arkive를 읽을 때(v0.2 이후) 이 모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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